은파유원지 물빛다리에서... :: 2007.02.09 11:31


지난 번에 집에 내려갔을 때 가족과 떨어지는 게 못내 아쉬웠다...
전에 집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할 때는 평소에 절대 가까운 곳이라도 나가지 않았는데,
그 날은 내가 먼저 서둘러서 가까운 은파유원지라도 놀러가서 바람이라도 쐬면서 사진도 찍고 싶다고 가족들을 닦달했다.
이렇게라도 아이들과 어머니, 그리고 아내와 좀 더 함께 있고 싶은 심정이었다...
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그간 내가 너무 무심했었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...
미안해! 수빈공주, 예빈공주...
아빠가 더 열심히 노력할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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