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수빈아빠]님의 미투데이 - 2007년 4월 25일 :: 2007.04.26 04:31

  • 드디어 최종 검토용 보고서 작업을 끝내고 넘겨줬다. 별 지적없이 그냥 지나갔으면 좋으련만... (-_- ;;) 오후 2시 55분
  • 집사람에게 얘기하지도 않고 아이리버 B20을 냉큼 주문해 버렸다... 이제 남은 건 어떻게 뒷수습을 할 것이냐인데... 솔직히 자신없다... 정말 오랫만의 지름신인데 용서해 줄라나? T-T 오후 2시 56분

이 글은 jhyu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25일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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